안녕하세요 젤리홈입니다.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오덴세 시손느 그릇을 활용한 홈카페 디저트 플레이팅을 소개해 드릴게요.
집에서도 카페 같은 감각을 낼 수 있다는 걸 직접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중접시, 가장 자주 쓰이는 플레이팅 기본템 중접시 오덴세 시손느 중접시는 제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아이템이에요.
과일이나 디저트류를 담기에 딱 적당한 크기라, 커피와 함께 즐기는 홈카페 타임에 자주 손이 갑니다. 심플한 라인이 음식의 색을 살려주어 테이블이 훨씬 세련돼 보여요.
납작볼에 담는 과일 납작볼 손잡이가 달린 시손느 납작볼에는 복숭아 같은 과일이 특히 잘 어울려요. 싱그러움과 단정한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과일 플레이팅에는 이 조합이 최고랍니다. 딥볼 + 사이드디쉬, 아침을 특별하게 딥볼, 쥬페사이드 디쉬 시손느 딥볼은 시리얼을 담기 좋아요.
여기에 쥬페사이드 디쉬와 딥볼을 세트로 곁들이면 작은 호텔 조식 같은 느낌이 납니다. 간단한 아침도 분위기부터 달...
원문 링크 : 집인데 왜 카페 같지? 오덴세 시손느 홈카페 플레이팅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