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날씨가 흐렸다 비온다고 예보는 되어있었지만 우중충하니 아침부터 축축 쳐졌다 촉촉히 젖은 아파트 단지 내에 이쁘게 꽂이 펴있었다 하얀 꽃이 기분을 좋게 해준다 ㅎㅎ 철쭉인가..?? 오늘도 이번주 일을 마무리하고 퇴근 후 베이킹도 하고 집정리도 했다 그리고 저녁에 운동은 못갔지만 동네 산책을....
동네 산책이라 하고 또 먹거리 탐방.. 동네 조그만한 분식집도 가보고 거긴 떡볶이는 맛있었지만 순대는 그냥 그랬다...먼가 처음 접해보는 특이한 맛..
좀 비린내도 ㅠ 근데 떡볶이는 떡도 쌀떡이라 쫄깃하고 양념이 맛있었다 ㅎㅎ 어쩌다 보니 헬스장이 보이는 곳 분식집을 갔더라 ㅎㅎ 다들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걸 보..........
4월 22일 금요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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