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에 집에서 저녁 차려먹기가 귀찮아.. 맛있는 저녁을 배달시켜먹어야겠다 생각하던 중 어제 초복이기도 하였고 이전에 두찜에서 마라로제찜닭은 먹고 완전 반했었던지라..
바로 배민을 켜서 주문을 하였습니다. 30분 후에 짜잔 이렇게 두찜 마라찜닭이 도착했고 두근두근 오픈을 하였습니다.c 크 색깔...은 그냥 로제찜닭이랑 흡사한대 맛은 또 꽤 찐하게 마라맛이 납니다. 약간 마라샹궈와 로제찜닭 어느 중간인 맛입니다.
꾸덕꾸덕하고 크리미하니 참 맛있습니다... 전에는 회사근처 두찜에서 먹었었는데 거기 지점이 약간 더 마라향이 강했던 느낌이긴 했지만 두찜 인천부개점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당 남편 퇴근시간 맞춰서 먹느라 저녁이라기 보단 거의 야식느낌이였지만 넘 맛있어서 밥까지 비벼 싹싹 먹었답니다..
(너무 흥분해서 먹어서 밥은 사진을 못찍었네여ㅠㅠ) 참기름과 김을 함께 쉐킷쉐킷하니 정말 별미에요~~~c 친구는 남은 양념으로 다음날에 파스타면을 넣어서 꾸덕로제파스타를 해먹었는데 고것도 아주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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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두찜 마라로제찜닭, 먹고반한 리얼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