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개장 전에 사람없는 해변을 한번 둘러보고 싶어서 갑작스레 떠나는 서해여행 수도권 및 충남 사람들은 당일치기 코스로도 좋고 1박 2일 급하게 다녀와도 좋은 서해 바다로 놀러갔습니다. 6월 말에 날씨는 날이 비올꺼 마냥 흐려서 오히려 놀기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서해바다의 묘미는 조개 줍기죠 아이들은 오자마자 조개 줍기에 열중했습니다.
사람도 적고 눈도 확 트여서 애들 감시하기가 아주 편하네요 간만에 트여있는 바다를 보니깐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고 서해 바다가 동해나 남해에 비해 저평가를 받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론 아이들과 함께 다닐때는 얕고 한적해서 아이들과 함꼐 오기에는 딱 좋은 해변이라고 생각되네요 요즘엔 서해바다에도 동남아 느낌이 나게 인테리어를 하는 팬션과 카페들도 많아서 인스타 감성을 찾는 분들에게도 좋은 휴식이 될 수 있을꺼 같습니다. 물론..
이런곳은 예약이 엄청 빨르죵 처 돌바위 부분이 사진 핫플레이스 인가 봅니다. 물이 빠지니깐 사람들이 삼삼오오 사진을 찍으러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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