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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일기..떡을 파는 세종시 카페 모시울

 주말일기..떡을 파는 세종시 카페 모시울

주말에 집에서만 있거나 다들 할일이 없어 무료할때 뜬금없이 동네 카페를 탐방하는데 귓동냥으로 들은 세종시 카페를 발견해서 다녀왔습니다. 모시울 인데 어째 간판이 뫼시울 처럼 보이는지..

어째든 카페 지만 떡을 판다고해서 가족들이 떡을 좋아하는 편이라 다녀왔습니다. 모시울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74 (2층) 위치는 구석에 있는 편입니다.

주차 등은 편하게 가능합니다. 카메라의 보케 잡는 연습을 여기서 하게 되네요 옥상이 있는데 비온데서 아무도 안쓰는중 후지의 클래식 크롬은 대충대충 보정을 입혀도 잘나와서 역쉬!

건물이 오래된건지 빈티지 느낌을 살리게 만든건지 타일속에 있는 어항이 옛날 다방에 잇는 어항느낌이랄까요 어항을 감상하는 손님이 갬성 있어서 한컷 뭔가 영화같은 느낌을 주고싶었는데 내 손에서 그런느낌을 나게할순 없다는걸..느낍니다. 인절미와 유자를 시켰구요 아이들은 청포도 에이드를 시켜서 나눠먹었습니다.

따뜻한 유자차를 마시니깐 목도 풀리는 기분? 인기 있는 카페다 보니...

# 떡카페 # 모시울 # 세종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