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4살, 푸들)하고 준이(2살, 슈나)는 평소 소파에 올라가서 동그란 쿠션 위에 올라가 앉아 있는 걸 좋아해요.그 쿠션은 제가 평소에 소파에 앉아 있을 때 허리에 받치는 건데 요즘은 애들한테 뺏겨서 사용을 못 하고 있어요.그래서 제 쿠션은 탈환하고 애들한테는 좋은 방석을 마련해 줘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좋은 걸 찾았어요.이건 관절이 안 좋은 똑이(15살, 푸들)한테도 너무 좋겠더라고요.이웃님들께 공유해 드릴게요. 아이들 몸무게에 따라 방석 텐션이 조절돼요.아이들이 누웠을 때 힘닿는 곳마다텐션이 관절 하나하나를 받쳐주기 때문에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해먹처럼 누우면 무중력 상태에 있는 것 같은편안..........
관절이 편한 강아지 무중력 방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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