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똑이(15살, 푸들)하고 산이(4살, 푸들)하고 준이(2살, 슈나)하고 남양주 팔당에 있는 '카페스토리'에 다녀왔어요.카페가 생각보다 넓고 규모가 컸어요.주차 공간도 넉넉하고 안내하는 분이 있어서 불편 없이 주차했어요. 카페에 있는 다른 공간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1인 1 주문을 해야 하고, 강아지들은 입장료를 따로 내야 했어요.평일은 2천 원, 주말은 3천 원이에요.
차를 주차하고 카페로 갔어요.카페 안에는 강아지들이 들어갈 수 없어요.대신 입구에 강아지들을묶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었어요.제가 음식을 주문하는 동안에똑이는 남편이 안고 있었고,산이하고 준이는 ‘Dog parking here'에..........
남양주 팔당에 위치한 애견동반카페, 카페스토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