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강아지들을 목욕시킬 때 3명이 각각 일을 분담해요.사람 아들(^^)이 털이 짧은 순서대로 목욕을 시키면남편이 1차로 타월 드라이를 해요.그다음에 제가 안방으로 데리고 와서드라이를 하지요. 똑이(15살, 푸들)하고 준이(2살, 슈나)는드라이할 때 얌전히 있기 때문에힘든 게 하나 없는데요.문제는 우리 산이(4살, 푸들)예요.샤워만 하면 흥분해서털도 안 말린 채로 집안 곳곳을 엄청 뛰어다녀요.저는 이상행동인 것 같아서 걱정했었거든요.그런데 ‘개는 훌륭하다 52회’에서강 훈련사님이 산이하고 똑같은 행동을 보이는강아지를 보고는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런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무튼 샤워 후에 흥분한 산이를 데리고털..........
두 손이 자유로운 리젠 펫 애견 드라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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