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어머니가 따오신 고추. 올해는 간장고추장아찌도 만들고 고추지무침을 먹기위해 고추도 삭혔어요.
고추씻어 포크로 구멍내고 소금물끓여붓기! 물 2리터에 소금 계량컵으로 한컵반.
(물 2리터.종이컵으로 소금1.5컵-이렇게하면 쉬워요) 끓여서 50-60도 정도로 식혀 붓고 위에 눌러주기! 꾹 눌러주는게 제일중요 일주일지나서보니 위로 뜬건 고추에 곰팡이가 하나피었어요.
왜 돌로 누르라는지 알듯 일주일 지나 개봉~~ 물만 다시 따라 팔팔끓이고 이건 완전히 식혀서 건져둔 고추에 다시 부어두고 일주일 후 냉장고로~!! 전 소주50미리도 같이넣을꺼에요 몇개만 못참고 무쳤는데 고추도 짭짤하게 잘삭혀졌어요.
삭힌고추깨끗이씻어 물기빼고 마늘 파 고추가루 고추장 올리고당만 넣고 무쳤는데도 맛있어요~~!! 고추삭히기 처음도전인데 어렵지않네요~ 이제 매년 해야겠어요c #고추삭히기#고추지무침#고추#고추요리 #저장식품#수제고추지#요리블로그 #고추지무침레시피#고추삭히기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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