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기 챌린지 일주일 일기는 어렵다 시작은 했으나... 일주일 주간 일기를 쓰는건...??
힘든...그날 그날 일기라면 짧게 쓸것같은데. 사실 앞전 1,2주도 일주일치 쓴거 없음..
아무튼..기억하고 남기고 싶은 주말과 오늘까지의 일상을 남겨본다. 어머니가 방앗간에 가서 만들어오신 미숫가루 국내산 100% 찐 미숫가루.
구수한 향이나는 찹쌀에 흙보리에 우리가 농사지은 청자5호 검은콩도 넣구 귀리도 넣고..깨끗히 씻어 말려 볶아서 갈아오신.. 5kg 해오셨다는데 공임비는 17,000원 그리고 방앗간에서 1kg 20,000원씩 사오신 다슬기... 남들은 임진강가서 잡는다는데..우리는 사먹는다며..ㅋㅋ 올해도 다슬기 잡으러는 말로만..
근데 어디서 잡으신건지..밤마다 임진강가서 잡아오신다는데..진짜 컸다.. 어디서 잡으신건지는 당연히 안 알려주실듯..
토요일 밤..저녁도 다 먹고 동생네로~ 저녁 7시 출발! 연천에서 성남 가천대역까지.. 1시간 20분만에!!
고속도로도 안타고~ 동두천...
원문 링크 : 주간 일기 챌린지 일주일 일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