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붕어빵. 하나에 250엔.
더 담백하고 팥은 가득했지만 우리 입맛에는 한국 포장마차 붕어빵이 더 입에 맞는걸로. 덴덴타운 근처 맥도날도 .
아이들 간식먹으러 . 역시 길거리 음식보다 위생적이고 깨끗하고 가격도 착하고.
너무나 귀여웠던 미니 팬케이크. 맛도 좋았음.
해피밀 메뉴로 주문 여기서 부터는 도톤보리. 아침이였는데도 역시 관광객이 많은 곳이라 상점도 준비가 일찍 시작됨 탕후루 " 싸다 " "포장하다" 한국 관광객을 위한 한국어로 표기 싸고 포장도 된다는..
ㅋㅋ 하나 500엔.. 음..
싸지는 않은데?? 와플칸은 한국 프랜차이즈로 알고 있는데 도톤보리에 매장이 있네요. 24시간 오픈하고 있는 카페랍니다.
타코야끼는 가게가 많았어요. 오픈시간부터 이렇게 줄이 ??
밖으로 줄이 엄청났어요 한국의 명동거리를 걷는것 같았어요. ( 명동 가본지 언제적인지도 모르면서 명동거리라고.. 짐작해봅니다 ) 아주 크고 현란한 입체 간판들이 어떤 식당인지 알려주네요.
교자 전문점인가봐요.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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