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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해피팜 청년농부일상 청년농업인 부부농부의 하루

 연천해피팜 청년농부일상 청년농업인 부부농부의 하루

연천해피팜 청년농부일상 청년농업인 부부농부의 하루 안녕하세요~~ 연천해피팜입니다~ 올해는 봄이 왔는데..3월이 어영부영 지나간듯해요. 지난해 이쯤에는 사실 많이 바빴어요.

인삼심는 시기라서 준비하고 인삼심고 식사챙기고 잔신부름하고~ 할 시기인데. 올해는 인삼을 심지 않았어요.

앞으로 인삼농사는 가을에 캘 인삼만 남아있어요. 인건비, 자재비도 너무 올라서 인삼심는것도..

쉽지는 않아서 올해는 포기했습니다. 오늘은!!

올해 논과 밭 준비하는데 논에 볏짚 남은것 싹 치우는 작업을 했어요! 소를 키우고 있으니 소 먹이로 곤포사일리지 작업을 가을에 벼베기끝나고 하는데요.

논이 질어서 못했던 논들. 겨울 눈이오기시작하고 볏짚이 얼어붙어 또 작업 불가~ 결국 시기를 놓쳐 어쩔수없이 소먹이로는 못 쓰고 밭에 거름으로 쓰는용으로 다 끌어내는 작업을 했어요.

장소는 민통선 안~~부터 시작! 오늘은 인력사무소에서 인력도 2명 데려와서 함께 일했어요.

외국인 인력이였는데 23살 친구들이 왔어요. 네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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