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호랑이배꼽마을회관 저녁 행사 마을회관이 싹 바뀌었어요. 회관 모습은 다음번 포스팅으로~ 어제 고추택배 발송하고 너무 더워서 잠시 편의점 휴식 신랑이랑 둘찌 학교 기다려요.
방학 돌봄 시작한 둘째. 초등학교에서 방학이여도 방과후프로그램.
돌봄 프로그램 전교생 모두 해주니 너무 감사하죠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들깨순나물. 깻잎찜 너무 맛있어요.
밥도둑 주말은 짜장면. 짬뽕.
탕수육 외식~~ 쉴때는 맛있는거 먹기 하우스에서 딴 수박. 엄청 달아요 요즘 수박 비싼데 시부모님이 참외.
수박 심어주셔서 맛있게 감사하게 먹어요 채식지도자과정 수업날. 시원한 힐데루시자연치유교육장에서 맛도 색도 이쁜 채식요리와 함께 잠시 쉬어가던날...
8월 첫주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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