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맛있는 점심을 사주신다고 하셔서 시어머니와 함께~ 아미리한우촌 한우불고기 먹고 왔어요 고추따다 가서 후다닥~ 연천쌀로 갓 지은 구수한 쌀밥이 어찌나 맛있었지. 밥한그릇 뚝딱~ 어제 저녁은 청년정책간담회 토론회가 있어서 참석했다가 지인들과 치킨으로 야식먹고 오기~~ 가을 가을~~ 동네에는 밤이 보여요.
직접 주워다 주신 큰 햇 밤 화요일 점심도 외식 강마을매운탕에서 임진강뷰 멋진 자리에 앉아서 김치찜과 솥밥 지난주 토요일 아침. 김밥싸고 남은 재료 모두 모아 한우산적넣고 싼 김밥과 연천사과~ 이제 사과의 계절~~~...
9월 가을 시작 일상 먹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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