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확이 코 앞인 누룽지쌀 향미라고 한다 골드퀸 종자인데 볍씨에서도 구수한 향이 난다. 올해 고온으로 배추작물들 텃밭에 심은 이웃분들도 망가진 배추가 많다고 한다 사진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우리도 배추 무름병이 와서 진즉에 뽑아낸 배추는 배추국 끓여 뱃속으로 배추.
무. 양배추 몇개.
쪽파까지 11월 초 김장까지 잘 자라줘 벌레가 갉아먹어서 가까이서 보면 잎이 너덜너덜 텃밭 풀이 더 많네.. 이제 끝물 가지..
요즘 바쁘니 따먹는것보다 커서 거름으로 밭으로 돌아간 가지가 더 많다. 방울토마토.
요즘 토마토가 금값인데 밤낮 온도차가 높아 방울토마토 맛이 꿀이다 꿀 바로 따먹는 방울토마토 맛을 알면 마트에서 파는 방울토마토는 먹을 수가 없다. 스테비아토마토는 가공품..
이제는 사먹지 않는다 우리 텃밭 방울 토마토 최고~ 늘 이것저것 심어주시고 가꿔주시는 시부모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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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 둘째주 텃밭 배추 무와 누룽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