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노지 고추심기 (고추정식) 5월3일 ,4일 이틀에 걸쳐 끝냈어요. 홍고추 2,400주 청양고추 400주 꽈리고추 600주 가지고추 100주 대략 이정도 정식 완료!
고추를 심는건 쉬운데. 심고나서 흙덮기(북주기)가 더 힘들었어요.
파종이식기로 하나씩 심으면 비닐속에 모종이 하나씩 들어가지만 비닐과 땅 사이에 공간이 생기고 젖어있는 모종이 땅속에서 뿌리활착이 잘 되기 위해 흙을 꼭 덮어준답니다! 흙을 덮어주는건 일명 북주기라고 해요.
시아버지와 저는 심고 신랑과 어머니는 흙을 덮고. 고추심기 정식이 끝나고 다 같이 흙덮기!
5월 5일부터 비예보가 있어서 부랴부랴 4일까지 정식 완료!! 비예보가 없었다면 지지대(고추 말장)부터 박고 5월 10일 전 후로 심으려고 했는데 5,6일 비예보가 100%.
강수량도 많아서 비가 오고 나면 흙도 더 단단해지고 고랑에 물이 차면 들어가기도 힘들것같아서 비오기 전날 물 안주고 수월하게 심기부터 했네요. 오늘 비가 하루종일 내리네요.
고추모종...
#
고추농사
#
연천고추
#
밭농사
#
노지고추농사
#
고추정식하는날
#
고추정식
#
고추심기
#
고추심고흙덮기
#
고추북주기
#
연천해피팜
원문 링크 : 노지 고추농사 고추심기 흙덮기 북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