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볍씨파종 논농사 볍씨파종기 육묘상자 적재이송기

 볍씨파종 논농사 볍씨파종기 육묘상자 적재이송기

2025년 4월 22일 볍씨파종 하우스에서 하느라 날이 맑아 보이는데..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 봄비답지 않게 장마비처럼 내리는 날이네요.

날이 흐려서 볍씨도 좀 덜 마르고 오늘은 일이 더디고 좀 힘든날이였네요. 조금 덜 마른 볍씨가 모판에 많이 들어가서 계획보다 300장정도 적게 끝나버린..

지난해 1700장 했는데 올해는 마을 어르신댁 200장정도 더 해드려야 하는데 목표인 2,000장 보다 많이 모자라네요 올해도 1,700장 조금 안되는 1,670장 정도 하고 끝! 오늘은 신랑 친구도 오고 동네 형님도 와서 도와주시고 인력 2명.

시부모님과 함께 그래도 오전에 끝~~~ 하우스에서 볍씨파종하느라 비가 와도 괜찮았지만 오히려 덥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었음 근데 비가 오니 몸이 ..좀 쳐지는...? 그래도 무사히 끝내고 점심은 하우스에서 짜장면.

볶음밥 시켜먹고 마무리 했네요 다음주엔 논으로 나갈 모판들. 싹도 잘 올라오길~~ 2024년 못자리 볍씨 파종하는날 이야기 htt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