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우리농장. 시부모님과 신랑이 함께 일하고 계시는..
난 오이 담는 기술도 없고 ㅋㅋ 그저 저기 오이 담고 있는 신랑손에 있는 비닐을 돌돌돌 말아 접어주는 아주아주 단순한 작업만. 오이 선별도..
하다보면 헷갈리는.. 농사의 길은 끝도 없다..
대통이와 공기 맑고 좋은 시골에서 시부모님과 신랑과 주말을 신나게 오이와 함께 보냈으니 태교는.. 잘 하고 있는걸꺼야..!!
^^ 우리 사랑 오이!! 잘 자라서 우리에게 힘이 되어줘 ㅋㅋ ...
오늘은 오이와 함께 보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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