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캠핑의 둘쨋날이 밝았어요 생각보다 잘 잤고 따뜻했고 중간중간 더웠어요 ! 둘쨋날은 금요일이여서 오늘부터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그 전에 미리미리 저희 텐트샷을 남겼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난로위에서 피자도 구워서 커피랑 같이 먹었답니다 난로가 참 편리한거같아요!
모닝 커피는 간편하게 드립백으로 난로 근처의 온도는 14도로 되어있지만 18도까지 올라갔었어요! 생각보다 난로 주변은 따뜻해서 난로 주변을 떠나기 싫었다는… 난로위에 그리들을 올려두면… 간식을 먹기 너무 좋다는걸 ..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순간… 옥수수 통조림도 구워먹어보세요 손이 자꾸만 간다구요오.. 호빵은 밑에 종이 제거하고 올리세요!
종이 그대로 올렸더니 종이랑 빵이랑 같이 떨어져서 곤란…...
동계캠핑 (난로위에서 먹었던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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