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포스트 Domain SF 스릴러 러닝타임 97분 치명적인 사하라 독감 바이러스가 퍼져 더 이상 지상에 인간이 살 수 없게 된 지구. 이런 상황에서 어이없게도 '제비뽑기'를 통해 선별된 생존자들은 한 명씩 배정된 벙커에서 바이러스가 중화되길 기다려야 하는 상황 벙커 생활 생존자들은 7명씩 그룹을 이뤄 네트워크를 통해 의사소통을 한다.
벙커 생활이 지속될수록 7명의 생존자들은 서서히 가까워지지만 이질적인 한 명의 생존자를 둘러싼 갈등이 폭발하여 관계의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생존자들이 하나둘 벙커에서 사라지기 시작하는데...
*영화에 스포일러 및 영화 전체에 대한 해석이 포함되어 있어요.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 생존 테크놀로지 이딴 독방에 수년 썩을 줄 알았다면 진작에 환경보호 좀 할걸 생존자 들?
뭔 제비뽑기야 역대 최악의 사하라 독감 바이러스 때문에 인류의 존망이 불투명해진 지구 돈, 명예, 권력 이런 걸 떠나 오로지 운 만 통하는 "제비뽑기"로만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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