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쯤 추운 겨울날, 자주 가던 애견카페에 한동안 못가다가 오랜만에 꼬까옷 입고 방문을 했어요. 썩소를 저렇게 지어요;엄마 닮아서 전기장판 좋아하는 아이 저 인형은 에버랜드에서 사온 3만원 짜리 애착 인형인데 지금은 돌아가셨어요..
(범인은 이레아임)소주보다 동생인 시바견 완두였어요ㅋㅋㅋㅋ완두 오랜만이네요소주 넘 사랑스러워 소주 견생샷이에요 ㅋㅋㅋ 너무 귀엽죠다들 비숑이냐 물었지만당당하게 푸들이라고 대답했습니다.푸들 맞으니까요 호호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
이쁜 내새끼, 어쩜 이렇게 솜사탕 같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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