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푠과 만난지 3000일 되는날!계산해보니 8년하고도 80일무슨 시간이 이리 빠른지 결혼한지도 벌써 2년이 넘었다ㅎㅎ..예전이야 100일마다 추카해 하곤했는데이젠 1000일마다 챙기자며 ㅎㅎㅎ그래서 퇴근하고 조촐한 둘만의 파티퇴근하면서 무슨케익 사갈까 고민하다큰 케익 사도 다 못먹을꺼 뻔하니요즘 내가 꽂힌'파리바게뜨 바스크 치즈케이크'크기에 비해 13,000원이란 싸지않은 금액이지만일반 파리바게뜨 치즈케익보다 훨씬 꾸덕꾸덕하고치즈향이 엄청 강하다!
종이 호일에 곱게 싸여있는 내사랑 치즈케익뚜껑열자마자 치즈향 퐣!!!!!!케익사며 사온 3000 숫자 초도 꽂고요즘 숫자초가 길쭉길쭉해서 어딜 꽂아도 더..........
[3000일 기념] 꾸덕꾸덕 파리바게뜨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함께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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