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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병영] 2차 술집으로 좋은 미친오뎅 다녀왔습니다.

 [울산/병영] 2차 술집으로 좋은 미친오뎅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백도리입니다.

이번에 병영에서 2차로 가볍게 가기 좋은 술집인 미친오뎅에 다녀왔습니다. 막창골목을 돌아다니다가 주변에 막창집이 많아서 막창먹고, 칼국수까지 먹은 뒤에 안주를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볍게 먹기에 좋은 술집 중에 오뎅집 만한 곳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도전하는 마음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술 기운에 취해 제대로 찍지 못한 사진들도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그렇다면 미친오뎅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미친오뎅 매일 18:00 - 04:00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선 미친오뎅의 미친의 뜻은 아름다울 미, 친할 친 자를 사용해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 순간의 뜻을 가졌습니다. 가게 입구 입간판에는 하트시그널4에 나온 물고기오뎅도 있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의 모습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구석진 공간도 있어서 조용히 술을 마시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Previous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