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시작한지....19일째... 저는 종종 블로그에서 저처럼 이렇게 리뷰해주는 영상을 가끔씩 봤어요.
중간 중간 놓친 드라마 몇 분안에 후다닥 읽어버리고 다음 편 보려구요. 그런데, 제가 해 보니 피같은 노동의 시간이 길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저만 아직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ㅎㅎ 그냥 좋아서 시작하긴 했는데...ㅎㅎㅎ 법정드라마라 심리적 부분을 좀 더 잘 전달해드릴려고 나름의 뇌피셜까지 덧붙이다보니 소설쓰는 것처럼 힘드네요 ㅎㅎㅎ 아직은 요령이 1도 없는지라....ㅎㅎ (참고로, 인플루엔서 분들은 하루에도 몇 개씩도 올리시더라구요.-천상계) 원래 미드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미드 구체적으로 리뷰해 주시는 분이 드물어서 제가 해 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안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ㅎㅎ 뭐 그런 생각도 해 봤습니다. ^^ 그래도 여러분이 재밌게 읽어주시니 꽤나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아요.
며칠 전 140명 정도 들어오시고, 요즘은 80분 정도 들어오시는 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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