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챌주간일기챌린지 때문에 쓰는 두 번째 일기 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차 에어컨이 안 시원해서 동생한테 에어컨이 좀 안 차갑지 않냐? 라고 했는데..
분명 찬바람이라 매... 월요일부터 그러더니 금요일쯤 되니까 그냥 따듯한 바람만 나왔다.
아... 에어컨 없이 차를 어케타...
이 뜨거운 햇빛 아래서.... 그래서 오늘 에어컨 냉매를 넣으러 정비소에 왔다.
대기가 엄청나네.. 다들 부지런하다. 9시도 안됐는데..
기름도 넣어야 하는데 주유소 줄도 엄청나던데.. 돈 많이 안 나오면 좋겠다.
다른 거에 문제없어야 할 텐데..!...
6월 둘째 주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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