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은 복잡한 도시라면 고르드는 조용한 마을 아비뇽이 거점 도시라 숙박하려 했지만.. 고르드가 와 보고 싶어 동선상 고르드에서 1박 여기가 포토 스폿!
(차가 있어야 오기 편하다) 포토 스폿에서 사진 찍고 호텔에서 힐링하는 날 우리가 묵은 호텔은 4성급 쪼그매서 놀라웠지만 있을 거 다 있었고 뷰가 너무 좋았다!!! 최고 허니문이라고ㅋㅋㅋ 그냥 남겨봤다ㅋㅋㅋㅋㅋ 방은 작지만 깔끔하고 아늑했다~~ 2층에 테라스 룸으로 예약 문 열어놓으니 고지대라 시원하고 너무 좋았다!
여기는 식사하는 곳! 밖에서 식사하고 온 우리는 간단하게 디저트와 칵테일 한 잔~ 뷰 좋은 자리가 1석 남아있어 바로 앉음 굿c 조식 메뉴 과일 종류도 다양하고 빵도 많았다 전날에..
비가 와서 추워서 수영을 못함 체크아웃전 모닝 수영~~~c 아무도 없어서 내세상ㅋㅋㅋㅋ 모닝커피 한잔하면서 즐기기~~ 돌아가기 전에 또 한장ㅎㅎ 고르드에서 가까운 루시옹으로=3...
원문 링크 : [남프랑스 여행]고르드 힐링 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