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를에서 둘째날 ️ "루미아를"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에 나무를 모티브로 한 프랑크 게리가 설계한 건축 독특한 외관이 멀리서 봐도 이목을 끌었다 재작년에 ~13년만에 완공된 어마어마한 돈을 들어 만들어졌다고 한다! 입구 무료 개방되어있었고 안에 사진전이 있었고 테라스나 정원 및 음식점도 있었다 안에 정원이..정말 예술이다 피크닉 온 사람도 보였다 ㅎㅎ 구석구석 볼것이 많았다 소금 결정체를 활용해 타일을 붙였다고 한다 타워에 테라스에 올라가서 바라본 뷰 ~~ 아를 도시를 한눈에 담아갈 수 있어 좋았다!
엘레베이터도 있지만 미끄럼틀을 타고 3층에서 1층까지 내려올수 있음! 타고싶은 사람은 바로 탈수있음 ㅋㅋ 나는 웬지 무서워서 패스 남편은 탔다 ㅋㅋㅋ진짜 재밌다고 또 타고싶다고함 아이들은 무한반복 탔음 ㅋㅋ 구경 후 점심먹으로 ~~ 루마아를에서 가까이 있던 음식점 구글평이 높아서 먹었다!
맛은 평범했던 ㅋㅋㅋ 원형경기장 가는길 ! 아를의 대표관광지 잠깐들린 휴게소에서..
라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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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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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프랑스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