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첫날 묵었던 호텔 도야호수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객실은 넓고 깔끔했다 침대도 쓰는데 불편함 없었던 하지만 객실 크기 대비 작은 화장실 그렇지만ㅋㅋ화장실에서 샤워할 일이 없다 온천이 너무 잘 돼있다는 사실! 커튼을 걷으면 푸른 나무가 기분 좋게 해준다 간단히 짐 풀고 저녁은 호텔 뷔페 호텔에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많았다 뷔페도 키즈존이 별도로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음식이 종류별로 있고 놀이 기구도 있던!
음식 종류도 많고 깔끔하니 맛있었다 몇 번을 퍼왔던지ㅋㅋ 시원하게 아사히 생맥주도 한 모금 호텔 주변은 아무것도 없어 갈 곳은 없지만 호텔 주변에 산책로와 온천 수영장이 있어 부대시설 즐기기 바빴다 저녁 먹고 온천 후 수영 노천탕도 있어 너무 좋았다 사우나 안에는 세안제부터 샴푸까지 모든 게 다 있어~~심지어 마유 제품이었던?! 제품들도 좋았다!
수영 후 객실에 있던 딸기 쿠키와 커피한잔ㅎㅎ 다음날 조식! 원래 아침 안 먹는데...
왜 이렇게 맛있니ᄏᄏ 직접 갈아준 블루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