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21~24일 여행 북해도 이 시기에는 라벤더 축제 기간이다 아쉽게도 1주일 빨리 왔음 더 이뻤을듯하다! 엄청 넓었던 "팜토미타" 라벤더가 살짝 졌다 그래도 다른 꽃들은 다행히 색이 쨍~~ 하늘도 파랗고!
사진보다 눈에 담는 게 더더 이쁘다c 안녕 형형색색에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 관광지라 사람들이 계속 온다 다행히 눈치싸움 성공으로 붐비기 전에 여유 있게 사진 찍고 옴! 시카사이노오카(사계채의 언덕) 트랙터 타고 관광하러 이동 꼭 서울랜드 코끼리열차 타는 기분이랄까!!
더웠는데 타니 좋구먼ᄏᄏ 와~~여기도 꽃이 쨍 트랙터 타고 한 바퀴 돌며 사진도 찍고 이쁘다 이뻐 제대로 꽃구경 마지막으로 비에이 이동 "푸른 연못" 신비로웠던 연못 색 상류 온천지역에서 흘러내린 알루미늄, 유황성분 등이 침전돼 푸른빛이 더했다 자작나무에 둘러싸인 조합이 너무 이뻐 계속 서서 넋 놓고 바라보다 인생 샷ㅋㅋㅋ 제일 이뻤던 비에이 연못 예전에 애플사에서 컴퓨터와 아이폰 배경으로 써서 더 유명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