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주 일기 벌써 6월 마지막주 ㅠ 이제 올 하반기 시작이다 ㅠ 시간이 진짜진짜 빨리간다 이번주는 매일매일 운동을 갔다 ! 별거없이 똑같이 흘러간 6월 마지막주 나의 점심이다 구내식당 역시나 장마가 시작되어 날씨는 우중충 저녁에는 헬스장으로 고고 남자친구 꼬셔서 같이 헬스장에서 운동했다 그런데 ..가기전에 마라탕이랑 마라샹궈가 넘 땡겨서...우린 엄청나게 먹었더랬지 ㅠㅠ 집에가는길과 집에 도착했을 떄 하늘이 똑같다 ㅠㅠ 어둑어둑한 하늘이다 요번주는 정말 비때문에 온통 물난리가 났었다 다음날 똑같은 일상 ㅠ 구내식당에서 밥을먹고 역시나 비오는 하늘 ㅠ 밥먹고 산책겸 조선호텔 한바퀴 저녁엔 또 헬스장 !
이번주는 5일내내 운동을해서 나름 뿌듯 하지만 저녁을 너무 잘챙겨 먹어서 건강한 돼지가 될듯하다 ㅠㅠ 다음날 역시나 똑같은 일상이다 ! 밥먹고 요즘 달달하게 자꾸 땡겨서 간만에 테라로사에서 사이공라떼 한잔 !
빽다방 아샷추 저렴하고 맛나다 ! 자주먹을듯 저녁에 더위먹었는지 냉면이 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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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6월 넷째주 챌린지 네번째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