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탓일까? 이번 주는 왠지 너무 빠르게 지나간 거 같다 열심히 살아서 그런가?
월요일 시작! 회사 직원이 진급해서 점심과 커피까지 사준 날!
내가 좋아하는 "명동교자 칼국수" 여긴 언제 먹어도 맛있어 ㅠㅠ 리필은 필수!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먹고 한 컷 ㅎㅎㅎ 나의 화요일 오늘도 점심 얻어먹기!
유휴 또 좋아하는 쌀국수 집 을지로 리틀파파로 맛있는데 대기 줄어 넘나긴 곳 점심시간 20분 전에 나왔지만 역시나 대기함 ㅠㅠ 수요일 ! 오늘은 구내식당 고고 평범한 점심 식사 후 백만 년 만에 가본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 라테 (폴바셋 라떼프라푸치노 기대했지만 쏘쏘) 저녁에 필라테스 간다고 석식까지 야무지게 먹고 퇴근한날 ㅎㅎㅎ 살 뺀다고 운동하지만,, 식사는 거르지 않는 나 !
ㅎㅎㅎ 건강한 돼지가 되는 길인 건가? ㅋㅋㅋㅋ 목요일 나의 점심 (궁증 떡볶이가 맛있어서 많이 먹음) ㅋㅋㅋㅋ 퇴근 후 근처 회사로 취직한 위풍당당하게 걸어오는 그녀와 샐러드 만찬!
너무 맛있게 먹었지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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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셋째 주 챌린지 일곱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