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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추억하며 5탄(인터라켄 숙소/ 브리엔츠 호수/뮈렌-통나무)

 스위스 여행 추억하며 5탄(인터라켄 숙소/ 브리엔츠 호수/뮈렌-통나무)

체르마트에서 -> 기차 타고 인터라켄으로 이동했다 내가 묵었던 숙소는 "호텔 베르너 호프" 급하게 구한 거라 숙소가 별로 없었다 서역에 있고 작지만 가성비 좋고 나름 테라스도 있었던 호텔이었다! 체크인 후 나와서 호수로 향했다!

인터라켄은 호수 사이란 뜻으로 브리엔츠 호수와 튠호수 사이에 있다 저녁에 나와 한가로이 산책하며 호수 감상하고 유유자적 너무 좋았다. 돌아가는 길에 연인인지?

부부인지? 모르겠지만 넘 아름다워 한장 찍어봄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조식+ 이 정도면 잘 나오는 거다 ㅎㅎㅎㅎ 아침으론 굿 ~ 다음날!

예정대로라면 융프라우를 가려 했으나 이야기 들어보니 너무 많은 대기시간이 예상되어 급 일정 변경 우리가 택한 곳은 뮈렌이다 ! 인터라켄 - 라우터브루넨(기차이동) --> 뮈렌 (케이블카 이동) 뮈렌-> 뮈렌마을 (열차이동) 미니 열차를 타고 이동해서 들어갔다 (왼쪽 방향으로 앉아야 경관 좋음) 열차 안에서 찍은 사진 ...

너무 멋지다 역시나 자연이 멋져 감...

# 뮈렌 # 뮈렌통나무 # 스위스 # 인터라켄 # 인터라켄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