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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반해버린 진도 트윈 브리지 카페 따뜻한 바다 뷰 카페! 재방문 의사 강추

 완전 반해버린 진도 트윈 브리지 카페 따뜻한 바다 뷰 카페! 재방문 의사 강추

진도에서 정말 반해버린 카페!! 진도 쏠비치에서는 30-40분 정도 거리는 있지만...

또 가고 싶은 내 스타일 카페!! 사실 근처에 관광할 곳도 많아서 겸사겸사 다른 곳도 가자 하고 갔지만 ㅋㅋ여기에만 계속 있었다 ;;하하 카페는 진도대교 앞에 있고, 명랑 해상 케이블카, 울돌목 스카이워크 등 ...

뭐가 많았다 ... 하지만 안감 ㅎㅎㅎ 주차장은 나름 구분 없었지만 앞이 커서 놓기 편했다 ,, 아마 주말에 갔더라면, 이런 느낌은 아니었을 것이다 ㅋㅋㅋ 너무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 ~~전체적으로 누드톤 인테리어와 전면 통창으로 낮에 간 우리는 햇살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

사람이 없어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으며 돌아다닐 수 있었다 ㅋㅋㅋ 다들 바다 앞 테이블에만 앉으셨군 ㅋㅋ 명량의 배경지인 울들 목과 진도대교가 보이는 뷰 너무 신기해 한참을 바로 보게 됨 ㄷㄷ 여긴 모든 곳이 핫스팟 ㅋㅋㅋ나도 모르게... 자꾸 사진 찍게 됨 ㅎㅎㅎ 잠시 2층도 !

예전에 여기가 횟집이었다고 하던데...

# 진도감성카페 # 진도까페 # 진도쏠비치주변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