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리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미소청각센터 입니다. 보청기를 처음 알아보실 때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요, 바로 "혹시 보청기 티 많이 나나요?"
이 말씀을 하시는 이유는 보청기 착용한걸 다른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 인데요, 특히 사회생활을 하시거나 연령이 낮을수록 노출을 조심스러워 하십니다. 안경과 보청기는 동일한 보조기기 이지만 보청기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기 때문인데요, 조금씩 좋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보청기 노출을 꺼려하는건 사실입니다.
오늘은 보청기 중에서도 가장 크기가 작고 노출이 적은 초소형보청기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끝까지 읽어주시면, 여러분께 꼭 맞는 보청기를 찾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소형보청기 노출이 없나?
초소형보청기는 귓구멍 안쪽, 고막과 가장 가까운 위치까지 쏙 들어가는 작은 보청기입니다.업계에서는 IIC(Invisible-In-Canal)라고 부르는데, 말 그대로 '보이지 않는 보청기'를 의미하죠....
원문 링크 : 초소형보청기 장단점과 추천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