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리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하는 미소청각센터 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안 들리는 청력, 생활에는 크게 불편함은 없지만 말소리를 놓치고, 되묻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급격히 더 안 들리는 시기가 오는데요 이때는 이미 청력이 많이 손상되어 보청기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하지만 보청기 가격이 만만치 않다보니 서뜻 구입을 못하기도 하는데요, 보통 난청을 인지하고 보청기 구입까지 6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나라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제도를 마련했으며, 이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청각장애등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장애등급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청력이 매우 나빠졌다는 이야기로 그 전부터 관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 시기를 놓치신 분들을 위한 장애검사, 기준, 절차는 물론 등록 후 받을 수 있는 청각장애보청기 관련 정부혜택까지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청력이 떨어질 경우 발생되는 우울증 및 치매 로인해 삶의 질이 저하...
원문 링크 : 청각장애 등급 판정 받는 방법 과 보청기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