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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카머스 엑소시즘 영화

 인보카머스 엑소시즘 영화

영화 전개 (스포 주의) 주인공은 특수경찰이다. 성범죄나 아동범죄 같은 악질범들을 주고 담당한다.

주인공은 길거리에 버려져 죽어있는 아기 시체를 안고 분노에 움직이질 못한다. 동료 형사가 와서 다독이고 나서야 움직인다.

또 어디선가 가족폭력 범죄가 일어난다. 주인공은 동료들의 이야기를 듣고 뭔 이상하다고 느껴서 대신 출동한다.

주인공의 파트너 형사는 이 동물적 감각을 레이더라고 부른다. 가정집에 출동한 주인공은 남편이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리고 동물원에도 이상한 사건이 접수되어 주인공이 출동한다. 여기서도 여자가 자기 아이를 동물 우리에 던지는 이상한 행동을 한다.

이 모든 사건 현장에는 이상한 페인트회사의 직원들이 페인트를 칠하고 난 뒤에 벌어졌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또다시 주인공은 귀신들린 집이라는 신고를 받고 대신 출동한다.

지하실을 조사하던 중 벽이 무너지며 시체가 나타난다. 그리고 조사를 이어가던 주인공은 이 모든 사건이 페인트회사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