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 도술과 공상과학과의 만남 (스포일러 주위) 김우빈은 외계인 죄수를 지키는 교도관 같은 역할이다. 가드라는 역할이다.
썬 것이라는 파트너 프로그램은 목소리만 나온다. 김대명 배우의 목소리이다.
아무튼, 영화는 과거 고려말 인간의 몸에 가둬놓은 외계인이 탈출하면서 그 탈출한 외계인을 잡으러 가면서 시작한다. 외계인이 여자 몸속에 있었는데, 여자가 죽으면서 여자의 아이가 남게 된다.
김대명이 몰래 여자아이를 데리고 온다. 그래서 로봇 둘이서 아이를 키우게 된다.
한편 다시 고려말 류준열이 나타난다. 류준열은 도사이다.
현상금 사냥꾼이다. 부채에서 우왕좌왕이라는 고양이 두 마리를 꺼내서 같이 싸운다.
이 고양이들은 사람으로도 변신한다. 또한, 부채에는 우산도 있고, 보검도 있다.
현상금을 쫓던 중 웬 다른 현상금 사냥꾼과 마주친다. 처음엔 봐주다가 나중에 둘 다 박살 낸다.
현상금을 받으러 간 관아에서 완전 금액이 높은 신검이라는 칼을 보게 된다. 그리고 그 신검을 찾으러 나...
원문 링크 : 외계+인(외계인) 1부 영화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