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많은 분들이 보시는 드라마, 2015 올해의 컨텐츠 파워지수 1위를 차지한 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울 이웃님도 이 드라마 보시나요? 참 이런저런 이슈를 많이 낳았었는데요, 여러 어록들이 남았지만 그 중 힐링어록들을 모아봤습니다^^ "어른은 그저 견디고 있을 뿐이다.
어른으로서의 일들에 바빳을 뿐이고 나의 무게감을 강한 척으로 버텨냈을 뿐이다." 어른도 아프다.
[응답하라 1988] 2화 中 어른스러운 아이는 그저 투정이 없을 뿐이다. 어른스레 보여야 할 환경에 적응했을 뿐이고, 착각 어린 시선에 익숙해졌을 뿐이다.
어른스러운 아이도 그저 아이일 뿐이다. 착각은 짧고 오해는 길다.
그리하여 착각은 자유지만 오해는 금물이다. [응답하라 1988] 2화 中 "오래된 내 것만큼 지겹고 초라한 것도 없다.
하지만 지겨움과 초라함의 다른 말은 익숙함과 편안함일 수도 있다. 오랜 시간이 만들어준 익숙한 내 것과 편안한 내 사람들만이 진심으로 날 알아주고 안아주며 토닥여 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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