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부터 디페린으로 시작해서 스티바 에이, 아지나 순으로 꾸준히 바르고 있다. 한창 트러블 심할 때는 로아큐탄, 제로큐탄, 이소티논 이런 것도 먹었는데 현재는 많이 안 먹고 있다 (사실 효과는 얘네들이 젤 빠르고 좋다) 디페린-스티바-아지나 디페린을 시작으로 아지나까지 약 4년 정도 발랐고 부작용은 크게 없었다.
굳이 부작용을 뽑자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눈 주위나 입술 주위에 바르게 되면 눈과 입술까지 건조해지는 정도..? 1개월쯤 바르면 얼굴에 각질이 생기거나 여드름이 더 올라올 수 있는데 이때를 참고 견뎌야 한다 각질이 올라오면 보습 크림을 잘 발라주도록 하자 다만 얼굴이 울긋불긋해지고 따갑다면 당장 사용을 중단하고 쉬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3개월 후 효과를 봤는데 트러블도 없어지고 깐 달걀처럼 반짝거렸다 1.디페린 여드름 개선을 위해서 연고를 쓰겠다고 하면 디페린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스티바에이나 아지나보다 부작용도 덜 하고 꾸준히 바르기만 한다면 효과는 눈에 띌 정도로 나...
#
디페린
#
스티바a
#
아지나
원문 링크 : 스티바 에이, 디페린, 아지나 실사용 4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