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자가격리

 자가격리

무탈하게 지나갈 줄 알았던 3월 부모님이 먼저 확진되고 나랑 동생은 계속 음성이길래 안걸리나 싶었는데.. 갑자기 일주일 뒤에 동생이 양성뜸..

아 나도 무조건이겠구나 라는 마음으로 병원에 가보기 세수랑 양치만하고 바로 병원행 갑자기 마법처럼(?) 나두 양성 판정..

증상이 있는듯 없는듯 해서.. 더더욱 안걸릴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확진전날 : 몸살 + 심각하게 졸림 1일차 : 몸살 + 두통 + 어지러움 (약먹으면 말짱) 2일차 : 몸살 + 기침 조금 (약먹으면 말짱) 3일차 : 기침 조금 + 목이 갑자기 따갑 4일차 : 어제랑 똑같 굳이 말하자면 요정도?

그냥 평소에도 잔기침이 있어서 기침하는 것도 그냥 그랬구.. 몸살 두통은 그냥 생리통 같은 느낌이었다 ㅜ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증상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Day 1 Day2 Day 3 ~ 4 부모님은 격리해제지만 혹시 몰라서 3일차까지는 방에서 격리했다!

두끼밖에 안먹다보니까 뭔가 적게 먹은 기분..! 아 그리고 4일차 이후에는...

# 일상 # 일상블로그

원문 링크 : 자가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