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자마자 벼르고 있었던 코끼리 베이글로 직진 !! 웨이팅이 길다고 익히 알고 있었는데 7시 45분쯤 도착했는데도 내 앞에 5명이나 줄 서 있었다 8시 넘어가니까 10명 넘게 줄을 섰고, 빵을 사고 나왔을 때는 줄이 진짜 길었다,, 퇴근하고 바로 가길 잘해써!!
매장에는 한 번에 6명씩 들어가는데 6번째에 줄 서있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 •̀ ω •́ ) 여느 빵집처럼 내가 직접 빵을 골라 트레이로 계산할 줄 알았는데 계산대 앞에서 내가 원하는 빵 종류를 말하면 직원분이 담아주신다 ㅎㅎ 한 사람당 8개가 최대여서 이왕 오픈런 한 거 8개 사보자!! 하는 마음에 솔티초코 2개, 시금치, 베이컨 레드페퍼, 어니언 마요, 갈릭퐁당, 버터솔트, 올리브치즈 이렇게 골랐고, 샌드위치는 무화과 콩포트랑 꼬또햄을 골랐다 ㅎㅎ 총 49,000원 나왔는데,, 돈이 그렇게 아깝지는 않았다,, 총 10개 샀는데 49,000원이면 선방한 것 같기도 하고 ㅎ 빵 포장해 주시면서 빵이 아직 뜨겁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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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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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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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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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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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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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베이글영등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