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황금연휴의 첫 날인 6일. 가족들과 함께 도쿄돔으로 향했습니다.
엔저열풍에 편승하여 가족들과 함께 도쿄로 향했고, 도착한 첫 날 정말 오랜만에 도쿄돔 직관에 나섰습니다. 2006년 당시 대한민국 최고의 간판타자로 명성을 떨치던 이승엽 (현 두산 감독)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40대 4번 타자로 활약할 당시 처음으로 도쿄돔 직관을 갔던 바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 아시아시리즈 당시 SK와이번스가 당연히 우승할 것이라 기대하고 결승전 표까지 예매했는데 대만리그 우승팀인 퉁이 라이온즈에게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당시 일본 시리즈 우승팀이었던 세이부 라이온즈와 대만 퉁이 라이온즈의 결승전을 봐야만 했습니다.
'대만은 있다.' - 2008년 11월 15일 도쿄돔 관전기 2007년에 주니치 드래곤즈에 아쉽게 역전패를 당하며 사상 첫 아시아시리즈 등정 도전에 실패했던 SK 와... blog.naver.com 그리고 16년이 지난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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