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같은 루틴과 몸관리로 46세까지 현역생활을 지속했던 스즈키 이치로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대한민국 야구의 최고 슈퍼스타일 뿐만 아니라 향후 최소 10년은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야 할 재목들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팬들을 놀래켰습니다.
상대 투수의 볼에 몸을 맞거나 수비 과정에서 충돌하는 등으로 생긴 부상이 아니고 조금만 더 자기 관리에 신경을 썼더라면 막을 수 있었던 부상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습니다. 잠자리 자세로 인한 황당한 등 부상, 이정후 출처 - 인스타그램 베이스볼 코리아 메이저리그 진출 2년차를 맞이한 이정후는 잘못된 자세로 잠을 자다가 등 부위에 심한 통증을 일으켜 MRI 촬영을 하고 시범경기에도 일주일이 넘도록 출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월 24일에 트리플A팀과의 경기를 통해 실전 복귀 예정입니다.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아 천만다행이지만 이미 2023년과 2024년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