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김건우 인성 논란, 위협구 및 욕설 파문

 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김건우 인성 논란, 위협구 및 욕설 파문

SSG 랜더스 좌완투수 김건우에 대한 인성 논란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논란의 발단은 2025년 4월 3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였습니다.

양팀이 6-6으로 맞서던 연장 11회초 2사 1루에서 상대한 구자욱을 상대로 타자의 머리 방향으로 연달아 공을 뿌립니다. 다음 타자 디아즈를 상대로도 또 다시 머리 쪽으로 공을 던진 김건우는 디아즈를 삼진으로 잡더니 삼성 덕아웃을 향해 포효를 합니다.

그런데 입모양이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욕설이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김건우의 행동은 많은 야구팬들의 분노와 비난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결국 다음 날 경기를 앞두고 김건우는 SSG 랜더스 주장 김광현과 함께 삼성 선수단을 찾아가 사과했습니다. 논란은 여기서 멈출 줄 알았지만..김건우의 처신은 여전히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5월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회말 1사에 등판한 김건우는 이닝을 마무리한 후 글러브로 얼굴을 가리고 마운드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