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0일 기니 감비아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축구분석 기니 승점이 필요했던 카메룬 전에서 원하던 승점을 따내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혔습니다. 원하던 승점 3점은 아니지만 세루 기라시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승점을 따낸 건 의미가 있습니다.
리그 수준급 스트라이커인 모하메드 바요의 선제골로 나왔고 퇴장이 나온 이후 숫적인 열세에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감비아 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세네갈에게 완패 했습니다.
선제골 허용 이후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면서 골을 노렸지만 팀 중원을 책임지는 중앙 미드필더 아담스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여파가 상당히 컸습니다. 바로우와 민테등이 경기 내내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기회를 만들었지만 아담스 퇴장 이후 흐름이 꺾였습니다.
또한 이 경기도 아담스 없이 나서야 하기에 매너가 중원을 책임져야 합니다. 기니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비록 측면 공격을 책임지는 아바의 윙어 카마노가 빠지는 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지만 파시네 콩트와 카마라등이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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