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분석 3월 1일 FC안양 vs 성남 FC 경기는 14:00시에 시작 예정입니다. FC안양 이번 시즌 본격적으로 승격에 도전합니다.
전임 이우형 감독으로부터 지휘봉을 물려받은 젊은 유병훈 감독이 승격을 위한 중책을 맡았습니다. 안양에서 코치로 잔뼈가 굵었기에 팀을 잘 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경규의 사위로 잘 알려진 센터백 김영찬을 비롯해 브라질공격수인 단레이, 미드필더 마테우스등이 눈에 띄는 영입인데 기존의 야고와 홍창범등이 그들과 시너지를 내야합니다. 성남FC 이번 시즌 서울 이랜드, 수원 삼성과 더불어 가장 유력한 승격 후보로 손 꼽힙니다.
강등되어 내려온 지난 시즌 9위에 그치는 부진 속에 최악의 성적에 그쳤는데 이번 시즌을 앞두고 어떤 팀보다 투자를 많이 했씁니다. 국대 경험이 있는 스트라이커 이정협을 비롯하여 알리바예프와 김정환, 김주원과 한석종 등이 합류했습니다.
서울로 떠난 권완규와 입대한 구본철과 이중민 등의 공백이 있지만 들어온 선수의 면면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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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성남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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