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분석 3월 16일 대구FC 수원FC 경기는 16:30분에 시작 예정입니다. 대구FC 대구는 포항 원정에서 패배하며 개막 이후 연패를 당했습니다.
포항상대로는 주장인 홍철의 골이 나오며 승점 추가를 노렸지만 후반 연속골을 허용하며 무너졌습니다. 홍정운과 이근호 등 베테랑들이 이적과 은퇴등으로 팀을 떠난 상황이지만 세징야와 에드가, 벨톨라 등 지난 시즌 상위 스플릿 진출을 이끈 선수들을 모두 지켜냈고 요시노와 고명석등의 기세로 전력 누수를 줄였는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원FC 수원은 인천과 전북등 강팀 상대로 개막 연전에 나섰는데 1승 1무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라스와 김현등이 떠난 자리에 영입돼 선발 스트라이커로 나서는 지동원의 골은 없지만 이승우가 필요한 득점을 해줬고 권경원과 김태한, 박철우가 버틴 수비도 안정적입니다.
몬레알과 안데르손은 서로 다른 개성으로 팀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FC 수원FC 대구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수원은 권경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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