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딸과 함께 최근에 6세 딸과의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좀 더 정확하게는 딸 친구와의 에피소드입니다) 퇴근 후에 어린이 놀이공원에서 (엄마와) 놀고 있는 딸을 만날 때, 우연히 딸 친구 그리고 딸 친구의 아빠와 같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딸 친구가 “우리 아빠가 더 커” 하면서 좋아하는데, 두 가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는 또 다른 비교우위를 나도 드러내고 싶은 마음과 그로 인한 상대 또한 또 다른 상처될 수 있음이 생각 들었습니다.
제가 평균적인 남자 성인으로 키가 작은 것은 사실이나 ‘솔직히 그게 무슨 의미냐’하는 생각과 ‘사람의 내면이 크고 건강해야지’라면서도, (체격이 크고 잘생기면 좋다는 건 인정합니다) 6세 아이들에게 적절하게 표현할 말이 떠오르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좀 더 어른스러운 고민을 하고 싶어 글로 적어봅니다.
아이들(아이의 부모도 상당 부분 영향을 미쳤겠지만)을 위해서, 또 저를 위해서! 저는 근원적인 '비교우위'보다는 '절대 우위'가 훨씬 중요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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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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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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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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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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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양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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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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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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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인것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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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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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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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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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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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가치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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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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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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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인것
원문 링크 : 비교우위와 절대 우위에 대한 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