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배우] 이선균님을 추모하며...

 [배우] 이선균님을 추모하며...

영화 기생충 중에서... 먼저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이선균님의 작품으로 첫 기억에 남는 것은 아마도 '봉골레'로 유명한, MBC의 '파스타' 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선균님의 목소리가 매력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드라마 자체는 (이상하게) 보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해서, 제가 처음으로 이선균님을 봤던 (예능을 제외한) 작품은 2012년도에 영화 '화차'와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연기를 특별히 잘한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또 역으로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도 전혀 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생각은 '기생충'에서도 동일하게, ‘튀지 않게 작품에서 본인의 역할을 충실하게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무나 아쉽고 속상합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했으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부디 영면하시고, 이선균님의 억울함은 남겨진 사람들이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대체 왜 그렇게 수사하고 몰아붙였는지...

# 고인 # 추모 # 이선균 # 삼가 # 이선균목소리 # 원통 # 영면 # 억울함 # 분향 # 봉골레 # 명복 # 기생충 #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