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견 : 일이나 물건을 보고 느끼는 생각이나 의견... 사전적인 의미와는 약간 벗어나서 주변의 타인을 보고 들었던 생각입니다 나보다 나이가 몇 살 어린 주변인의 태도에서 좋게보면 자신감 있어 보이는 모습이지만, 어느 한편으론 버릇없다고 느꼈습니다 자신감있는 모습이 과해서 자만해보이고 안하무인의 태도가 나온 것 일까요?
아니면 서른 후반을 향해가는 나의 사고에 '꼰대'가 자리 잡은 것은 아닌지... 뒤돌아 보게 합니다 덤으로 '버릇'의 사전적 의미 '여러 번 되풀이함으로써 저절로 익고 굳어진 행동이나 성질' 이라는 뜻을 찾아보니 제가 버릇없다고 느꼈던 건 제 '꼰대'적 사고에, 그 지인이 타인의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소견(1) 자신감과 버릇없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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